Kung Fu Panda (1) 썸네일형 리스트형 간만에 극장에서 영화를 : 쿵푸 팬더~~~ 일요일 아침,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새벽 6시) 뜬금없는 전화 한통. 영화표 예매했으니 델로 오라구. 영화 제목은 비밀이라구. (내가 기사냐!, 혹시 성인영화 아녀? ㅡ.ㅡ;) 하지만 어느새 옷을 입고 차키를 주머니속에 쏙. 역시 아침 시간은 차가 안 막힌다. 도착하니 내가 좋아하는 통닭이 두 눈에 확~~~ 밤새 배고파서 죽는줄 알았는데... 아싸~ 아침부터 술이다. ㅋ 밤새고 통닭에 술 한잔 먹으니 잠이 밀려온다. 내가 분명 먹고 잘 줄 알고, 예약을 밤시간으로 했다고~ 센스쟁이 같으니 ㅋ 그렇다. 난 바로 뻗었다... 눈을 떠 보니 저녁 7시 눈이 팅팅 부었다 ㅠ.ㅠ 세수하고 정신 차리고 극장으로 ㄱㄱ 그런데, 하고 많은 극장 중 왜 강남이냐구! 가는 내내 무진장 막혔다. 저녁 8시 코엑스 도착 개..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