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 (1) 썸네일형 리스트형 곤지암 보드샵 - 작업 현장 스케치 4부 토요일 밤새 작업 후 자고 일어나 보니 눈이 조금 내렸다. 사전 등록한 시즌권을 찾고 곤지암 리조트는 손가락 정맥을 이용한 본인 인증을 거치었다. (타기 전에 인증 받으면 8시간 동안 인증 없이 탈 수 있다, 리프트 타는 곳에 지하철에나 볼 수 있는 개폐기가 ^^; 정선에 이어 두번째 인것 같다.) 서울에 일이 있어 잠시 서울로 외출중... 서울일을 끝낸 후 저녘쯤에 도착하여 보니 내일 모래 들어올 간판 BG작업이 한창이었다. 날씨도 추운데 오후 3시부터 칠하기 시작했다는데 저녘 늦게나마 겨우 완료할수 있었다. 안에서는 화장실 청소중~~~ 닦고 또 닦고... 월요일 오후 어제 칠한 페인트 때문에 현수막을 잠시 아래로 위치 (군데 군데 칠해지지 않은 곳이...) 화요일에 들어올 간판이 기대된다. 어느 정도..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