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 (2) 썸네일형 리스트형 다이나톤 DPR-370 : 지름신이 당도하시다 좋은 음악을 듣고 있다 보면 나도 모르게 감흥이 흐르고 음악이 취하고... 어릴적 어머니가 나는 태권도 학원을 보내주시고 동생은 피아노학원에 보내줄때... 난 태권도도 좋지만 피아노 학원도 왠지 가고 싶다는 욕심이... 결국 졸라서 피아노 학원 등록에 성공. 하지만 1달만에 자진 포기 멋있게 태권도복을 입고 한손에 피아노 가방을 든 내 모습에 OTL 공식적으로 배운 건 바이엘 상 초반 부 진입 까지 정도... 초등학교 6학년때 같은 반 친구가 멋지게 피아노로 맥가이버 OST를 치는 모습에 반해버려 집에서 자리만 차지하고 있던 피아노에 다시 손을 올렸다. 그 날 방과후 난 문방구에 들려 300원인가? 하는 거금을 주고 노란색 악보를 구입하고 그 후 틈날때마다 연습에 연습을... 내가 맥가이버 OST를 악보.. 지름신 강림!!! 용산... 구경만 하러 갔다가 꼭 뭔가 손에 들고나오는 곳... 가끔씩 엄청난 지름신이 출몰하여 강림당하는 곳... USB메모리 2GB장만하다! 용량보다는 속도와 안정성 그리고 무엇보다 수명이 긴 SLC방식으로 2GB장만 뚜껑이 돌아가는 방식이라서 뚜껑을 잃어버릴 위험도 없어서 좋다. 외장 HDD + 메모리 리더기 + 메모리 백업 + 자체밧데리 + USB케이블충전 1. 외장 HDD - 용량이 더 큰것도 있었지만 80GB면 충분할 것 같다. - 외장 PMP에선 대부분이 FAT32만 인식하기에 40GB 씩 2개로 나누어 포맷 했다. - 덕분에 아침마다 공포영화를 보며 출근하는 센스가 생겼다. 2. 메모리 리더기 - 각종 메모리 리더기로 사용 3. 메모리 백업 - 원터치로 메모리를 외장 HDD에 백업을 한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