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기짐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내가 참을 수 없는 것중 하나!!! 허기짐 ㅠ.ㅠ 일요일 오후 늦게 시작한 술자리가 달을 맞이 하더니만, 아침 해를 맞이하였다. ㅠ.ㅠ 월요일, 한 주의 시작을 아침 부터 술에 술에 취해 비틀 거렸다. 결국 GG선언!!! 눈을 떠 보니 아침 11시 30분. 머리는 깨질 것 같고, 속은 울럴 거리고 아~~~ 진짜 술.... 사람 잡는다... 12시쯤 겨우 정신 차리고 회사에 연락하여 하루 제끼고 정신 차리고 일해야된다는 생각에 컴퓨터 앞에 앉기는 했는데 모니터가 안 보인다... 속만 울렁 울렁... 결국 오후 4시경 다시 한번 GG 눈을 떠 보니 밤 12시가 다 되어 간다. 한결 좋아졌다. 속이 휴.... 영화를 틀어 놓고 다른 창으로는 밀린 엄무 ㄱㄱ씽. 조금 더 시간이 지나니 언제 그랬내듯이 속이 허~~하다... 배고프다... 시간을 보니 새벽 3시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