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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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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회색머리 만들기 : 두번째 도전! 작년 이맘 때 쯤 회색머리 만들기를 도전하였지만 시간도 많이 걸리고 장 기간에 걸쳐서 하다 보니 힘들어 중도 포기하였다. 2008 회색 머리 만들기 올해 다시 회색머리 만들기에 도전! 머리색상이 검든, 보라든, 노랗든, 희던 남들은 모라하든 난 회색머리에 다시 도전하였다.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니... 퇴근 길에 시장에 들려 거금 20,000원 주고 탈색약 10개와 서비스로 빗2개를 받아 왔다. 예전엔 양을 몰라서 2-3개 사고 잘 안 빠져 다시 또 가서 2-3 사고 또 안되서 또 갔던 기억에 이번엔 한방에 왕창 사왔다 1차 탈색 이틀 밤을 새었더니만 머리 감고 잠시 앉아 있었는데 나도 모르게 잠들고 말았다 ㅠ.ㅠ 일어나 보니 머리는 떡 지고, 그래도 탈색 변이(?)과정을 위해 사진으로 담았다. 잠이 덜 ..
2008 회색머리 만들기 2008.01.25 - 1차 염색 ; 역시 혼자 하는 염색에는 한계가 있다. 안쪽은 하나도 물이 들지 않았다. 2008.01.26 - 2차 염색 ; 안쪽을 집중 공략한 결과 안쪽까지 자연스럽게 물이 들었다. 2008.01.27 - 3차 염색 ; 색상을 좀더 내기 위해서 전체적으로 다시 한번 하였다. 2008.02.03 - 1차 탈색 ; 염색의 한계를 느끼어 탈색제를 구입. 별 차이가... 2008.02.04 - 2차 탈색 ; 역시 탈색제... 색상이 팍팍 빠지기 시작한다. 2008.02.11 - 3차 탈색 ; 완전 양아치 머리가 되었다. 샛노란... ㅡ.ㅡ; 2008.02.12 - 4차 탈색 ; 3차 탈색때 부터 색상의 변화가 없다... 징하게 머리카락이 두껍긴 두껍나보다.. 숱도 많고... 연 몇차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