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체험 삶의 현장 : 사과 과수원 - 사과꽃 따기 전날 날밤 새고 오전 미팅 갔다가, 집에서 시체 놀이를 계획중 이었건만... 어머니에게 이끌려 제천으로 끌려갔다 ㅠㅠ 가는 동안 내리 zzZZ zzZZ 요새가 한창 사과꽃 딸 시기인지라 매형네 과수원에선 한 사람이라도 일 손이 필요한 아쉬운 상황이다. 오후에 출발한 차는 잠든 사이 고속도로를 접어 들고 중간에 깨어보니 미용실 ㅡㅡ; 엥? 왠 미용실.... 다시 정신을 차려 보니 어느새 미용 가운은 입고 정체 모를 아주머니가 내 머리를 자르고 있었다 OTL.... ㅡㅡ; 당...했...다... 과수원 앞에서 매형과 누나를 만나 두부무침과 두부전골을 먹고 내일을 위해 일찍 잠에 들었다. 새벽 6시 모든 준비는 끝났다.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사과꽃 따는 요령과 무엇을 어떻게 따야 되는지 간단하게 배우고 바로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