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럼 (2) 썸네일형 리스트형 드럼 매니아 : 스트레스 풀기~~~ 한 5년전에 찍은 동영상인듯 방하나를 완전 영화감상실겸 스튜디오로 만들어 주말같은 경우엔 아에 살던 ㅋㅋ 뭐 지금은 없지만 ㅡㅡ; 스트레스 해소엔 역시 드럼이 최고 오른쪽 위 채보는 이해를 위해 당시 넣은 것으로 절대적으로 저렇게 못 침 ㅋㅋ 지금은 친구집 어느 방 한쪽에 쓰레기로 취급받고 있을 전자드럼 ㅠㅠ 좀 여유되면 다시 찾아와 미니 스튜디오를 만들어봐야 겠다. ps. 비하인드 스토리 화질을 일부러 필터를 준 이유 : 더운 여름, 에어콘을 켜도 덥다.... 잘 보면 위는 런링만 입고 촬영하고 봤는데 런링이 너무 적나라 해서 남방하나 입고 아래는 반바지인줄 알지만 사실은 트렁크 팬티 ㅡㅡ; 찍고 보니 보는 나도 민망해서 필터를 무진장 주었다는 ㅋㅋㅋ 드럼 신 : 이정돈 쳐야 어서 채좀 만져봤다고 하지 ㅡㅡ; 맥가이버 OST악보를 구하던 중 발견한 드럼 신... 정말 눈물날 정도로 잘 친다... 진정으로 악기를 자기것으로 만들어 완벽하게 소화해낸 사람 Andrea Vadrucci(안드리아 바드루치) 윗분의 또 다른 영상 (슈퍼 마리오 1, 2, 3) 아래 영상은 간단한 모노톤의 핸드폰 벨소리를 드럼으로 승화시킨 모노톤의 재발견 Andrea Vadrucci(안드리아 바드루치) 1983.12.14일생 우리나라 나이로 27 (영상에선 30대처럼 보였는데 ㅡㅡ;)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