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Life

2009년 기축년 (己丑年) :: 살을 빼자!!!

단독질주 2009. 1. 9. 06:02

10여녀전 분명 얼굴형이 달걀보단 삼각형에 가까웠던 것 같다. ( 허리 29 inch /  78 kg )



군 입대 초반에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말처럼 힘든 훈련을 "다이어트를 위해"라고 생각하며... ( 허리 28 inch /  72 kg )


제대 후, 군대에서 다진(?) 몸으로 근육도 있고 배에 왕자도 생기고, 딱 보기좋았던 것 닽다. ( 허리 30 inch /  82 kg )



하지만...
제대 후 밤마다 삼겹살+소주
또는 아나고+소주를 먹고 바로 취침... 출근...
또 술자리...
약 6개월 이상 몸 생각하지 않고 달린 나머지


결국....
이슬이와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
아~~~ 저 포통포통한 볼살~~~ ( MAX 허리 38 inch /  1 톤!!! )



이후 계속 되는 술과의 전쟁에서 조금씩 승률이 높아졌다. 승리!
지금은 식이 조절하며 운동하니 조금식 턱 라인이 나타나기 시작...
휴....==)


32에 80 만들자!!!